| IKNC HIGH 올해 첫대회 최우수상, 청라달튼 최엘레나 학생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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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하리스코 | 작성일 | 2026-05-06 23:58:04 | 조회수 | 39 | ||
- 2026년 4월 8일, 청라달튼외국인학교서 시상식 열려
[사진설명: 이번 대회 최우수상 수상자인 최엘레나 학생(왼쪽)이 마리사 몬텔리바노 청라달튼외국인학교 교장(가운데), 김무진 IKNC 이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IKNC 사무국] 2026 IKNC 주니어 국제학술컨퍼런스 상반기 첫 대회에서 청라달튼외국인학교 최엘레나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월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던 이번 대회에서 최엘레나 학생은 ‘QUASM-∆G: 소분자 결합 에너지 예측을 위한 양자 인식 그래프 신경망(A Quantum Aware GNN for Small Molecule Binding Energy Prediction)’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4월 8일 청라달튼외국인학교에서 마리사 몬텔리바노 교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논문은 'QUASM-ΔG’ 모델을 통해 소분자와 단백질 간 결합 자유에너지를 정밀하게 예측하여 약물 설계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이 연구는 혈당 변화에 반응하는 스마트 인슐린과 같은 정밀 의학 기술 개발에 기여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당뇨 환자인 아버지를 보며 느꼈던 문제의식에서 연구 시작"
이번 수상자인 최엘레나 학생은 "제1형 당뇨 환자인 아버지를 보며 느꼈던 문제의식에서 이 연구를 시작했다"며 "예상보다 큰 상인 최우수상을 받게되어 매우 감사하고, 무엇보다 제 연구 주제에 공감과 격려를 해 주신 심사위원분들과 연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2년 간 여러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에 직면하기도 했고, 생각보다 결과값이 나오지않아 고생하기도 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포기하지 않고 더 깊이 있는 연구를 이어가야겠다는 큰 격려가 되었다"고 말했다.
최엘레나 학생은 또 "과학이 개인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어린 시절부터 가까이서 봐 왔다"면서 "앞으로 생명과학과 인공지능, 계산화학을 융합한 연구를 통해 실제 환자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의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6 IKNC HIGH 주니어 국제학술컨퍼런스
올해 하반기 대회는 오는 8월 5~6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IKNC 및
하리스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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