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에도 빛났다”…하리스코 논문 ‘매뉴얼 교정’ 서비스 선호도 높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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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하리스코 | 작성일 | 2026-03-13 21:55:46 | 조회수 | 4 | ||
학술논문 AI번역 리스크 높아져.. 하리스코, 원어민 ‘수작업 교정’ 원칙 고수
[이미지] [사진설명 :학술논문 교정번역 작업을 앞두고 원어민 교정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는 모습 / 이미지=AI 생성]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학술논문 번역 서비스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챗GPT 등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활용해 학술논문의 문장도 비교적 높은 정확도로 번역할 수 있게 되면서 연구자들의 논문 작성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연구자들이 초벌 번역 단계에서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번역 작업의 속도와 효율성은 크게 향상됐다. 이처럼 AI 기반 번역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학술논문 번역 시장에도 구조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해외 학술지, 특히 SCI나 SSCI급 저널에 논문을 투고하는 과정에서는 단순히 번역의 효율성만으로 안심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AI 기반 번역이나 문장 생성 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유의 문체와 표현이 국제 학술지의 심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독일 튀빙겐대학교의 드미트리 코박 박사는 지난해 7월 국제학술지 Science Advances에 발표한 연구에서 “생물의학 분야 영문 논문 약 1,500만 건을 분석한 결과 약 13.5%에서 LLM 사용의 흔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한국과 중국 등 비영어권 국가에서 LLM 활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며, AI 기반 영문 논문 작성이 새로운 연구 관행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코박 박사는 이와 관련해 “delves(탐구하다), underscores(강조하다), showcasing(드러내다) 등의 표현은 실제 연구자들이 논문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지만 AI가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어휘”라며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장황한 문체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인간 연구자의 자연스러운 학술 문체라기보다는 LLM 특유의 문장 스타일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국제 학술 출판업계에서도 역시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AI 작성 문체를 탐지하기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Springer Nature는 지난해 ‘비표준 문구(nonstandard phrases)’를 탐지하는 자동화 도구를 도입해 일정 수준 이상의 비표준 표현이 발견될 경우 해당 투고 원고를 자동으로 철회하는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AI 번역문에서는 특정 문장 구조나 상투적인 표현이 반복되는 이른바 ‘AI 문체(AI-style writing)’가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패턴은 해외 저널 심사 과정에서 문장의 자연스러움이나 학술적 문체 적합성 측면에서 감점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 때문에 많은 연구자들이 AI 번역을 활용하더라도 최종 단계에서는 원어민 전문가의 교정 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학술논문 교정·번역 전문 브랜드 하리스코의 ‘매뉴얼 교정 서비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리스코는 다양한 학문 분야의 원어민 전문가들로 구성된 해외 원어민 교정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로 번역된 논문에 대해서도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매뉴얼 교정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AI 번역문이 해외 저널 심사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을 고려해 각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원어민 교정자가 직접 문장 구조와 표현, 특히 학술 전문 용어의 정확성을 세밀하게 다듬는 방식이다.
하리스코 측은 AI 번역이 보편화되는 최근 환경에서도 이러한 수작업 기반의 교정 방식이 오히려 학술 출판의 품질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제 학술지의 문체 규범과 분야별 학술 표현을 정교하게 반영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인간 전문가의 판단과 경험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하리스코는 앞으로 AI 활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환경 속에서도 원어민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매뉴얼 교정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연구자들이 AI 번역을 통해 초안을 준비하더라도 최종 단계에서는 국제 학술지 기준에 부합하는 정밀 교정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논문 투고 환경을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하리스코 김무진 대표(IKNC 이사장)는 “하리스코는 지난 27년 동안 수많은 연구자들에게 신뢰를 받아온 학술논문 영문 교정 전문기업”이라며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도 연구자들이 해외 저널에 안심하고 논문을 투고할 수 있도록 원어민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매뉴얼 교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리스코는 1990년대 국내 최초로 학술논문 번역·교정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27년 동안 의학, 생명과학, 공학, 사회과학 등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쌓아오고 있으며,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 제약 및 바이오 기업의 연구진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120만 편에 달하는 논문에 대한 교정·번역 작업을 수행하며 국내 연구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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