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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리스코 ‘문명과 지식’ 포럼 참가논문, 나란히 SCI급 국제학술지 등재
글쓴이 하리스코 작성일 2018-08-23 13:52:37 조회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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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스코 ‘문명과 지식’ 포럼 참가논문, 나란히 SCI급 국제학술지 등재



최종 채택 논문들, SCI급 국제학술지 ‘이란공중보건저널’ 6월호 스페셜이슈로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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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명과 지식’ 포럼에 참가한 논문들이 나란히 SCI급 국제학술지에 등재됐다. ‘문명과 지식’ 포럼은 학술정보기업 하리스코가 주최한 국제컨퍼런스로 지난 2월 22일 ‘동아시아 공중보건의 과거, 현재, 미래(Past, Present and Future of Public Health in East Asia)’를 주제로 이란, 폴란드, 대만 등 해외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에서 처음 열렸다.

 

당시 포럼에는 동아시아 지역 공중보건 분야의 다양한 논문들이 참가했으며, 이중 컨퍼런스 과정에서 최종 채택된 논문들이 SCI급 국제학술지인 ‘이란공중보건저널’(Iranian Journal of Public Health) 6월호의 스페셜이슈로 게재됐다.

 

 이번 ‘이란공중보건저널’에 게재된 논문은 동아시아 지역 공중보건 분야를 다룬 논문들로, 이중 국내 학자들이 발표한 논문은 ‘일제 식민시기의 보건, 위생과 무도 교육의 강화’, ‘<국민생활체육참여 실태조사>를 통해 본 한국 고령인구의 생활체육 참여 동향과 체육정책 방향’, ‘식민지의 위생 개념 수용과 보급에 대한 비교연구’, ‘피드백 유형에 따른 순환운동이 사회불안장애 직장인의 심리적-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이다.

 

먼저, ‘일제 식민시기의 보건, 위생과 무도 교육의 강화(Strengthening public health, hygiene and martial arts education in Japanese colonial period(1935~1945)’(한국외국어대학교 김태영, 황의룡교수 참여) 논문은 일본이 중·일전쟁을 일으킨 1937년부터 1945년까지의 전쟁기간에 식민지를 통치했던 조선총독부가 조선의 학교에서 실시한 보건·위생 및 체육교과로서의 무도교육 전개과정을 분석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일본의 식민권력은 전쟁기간 동안 조선을 지배하면서 강건한 신체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진행된 보건, 위생 그리고 무도 교육을 식민지민의 신체를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조성하고 관리하는 수단으로 삼았으며, 그 기간동안 학생들에게 제시한 보건, 위생 그리고 무도 사상은 개인의 심신 발달이나 건강증진보다는 천황제 국가의 신민으로서 일본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식민지민의 양성에 있었다는 점을 밝혀냈다.

 

이어 ‘<국민생활체육참여 실태조사>를 통해 본 한국 고령인구의 생활체육 참여 동향과 체육정책 방향’(한국스포츠개발원 김미숙, 박세정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김현정 교수, 가천대학교 전상완 교수 등 참여) 논문은 한국 고령층의 건강상태 인식, 신체활동 및 체육활동 효과 인식, 신체 및 체육활동 환경에 대한 변화와 추세를 분석했다.

 

이 연구는 한국 고령층 대부분이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한 인식이 낮으나 신체활동 및 체육활동의 효과와 특히, 체육시설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는 긍정적 인식도가 높다는 점을 밝혀냈으며, 고령층을 위해 일상적으로 친화적인 스포츠환경을 조성해 참여 동기를 강화시키고, 건강한 운동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제언했다.

 

 ‘피드백 유형에 따른 순환운동이 사회불안장애 직장인의 심리적-신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경희대학교 체육학과 신연지 교수, 이준희 교수 등 참여) 논문은 사회불안장애 남자 직장인 60명을 4개의 집단(긍정, 부정, 혼합, 무피드백)으로 구성해 순환운동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순환운동프로그램이 사회불안장애를 개선하고 더불어 참여자의 심리적 건강과 신체적 건강에 긍정적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식민지의 위생 개념 수용과 보급에 대한 연구’(성균관대학교 김도균 교수, 박은영 교수 등 참여) 논문은 보호국 시기(1905-1910)에 일본이 서구식 의료체계를 조선에 이식하려는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전통의료 종사자들, 곧 한방의를 곧바로 금지시키지 않고 점차적으로 소멸시키는 방침을 정했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이 논문은 또, 향후 식민지 시대의 위생 관련 연구는 전통사회의 약업종사자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생산되었으며 어떤 이념과 활동 양상을 보였는지, 그것이 식민지 상황에서 어떠한 대응을 보이며 변용하게 되었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연구들을 진행하는 것으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국제컨퍼런스 논문의 해외저널 등재와 관련해 하리스코엔코렉션 김무진 대표는 “동아시아 공중보건 분야의 첫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학자들의 논문이 대거 SCI급 국제학술지에 등재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해 국내 연구자들의 가치있는 논문들을 발굴해 해외에 알리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리스코엔코렉션은 오는 7월 제주와 내년 7월 일본 지바에서 각각 제2차와 제3차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87373§ion=s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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